Completed film
서울에서 도쿄까지 이어지는 자전거 여정을 통해 한일 사이의 기억, 회개, 용서와 화해의 가능성을 묻는 로드 다큐멘터리입니다.
Synopsis
〈용서를 위한 여행〉은 자전거로 국경과 바다를 넘어가는 여정을 통해 한국과 일본 사이에 남아 있는 기억과 책임의 문제를 바라봅니다. 영화는 용서와 회개가 개인의 선언에 머물지 않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실천이 될 수 있는지를 질문합니다.